지수
고잔동에 잇음 ㅅㄱ큰데 
내가 영어못한다구 분명히 말했는데 계속영어로 지랄해서
나올때 창녀집 문발로 차고 나옴

이슬이
들어가자마자 얼굴보고 이뻐서 놀램
이번크리스마스때 케익사서 같이먹으려고 예약했는데 쉰다구해서 결국 못감

예리
키스시도 했는데 얼굴돌려서 정수리 존나 빨고 나옴
정수리에서 좋은냄새남

지하철이라 (고추있음) 못보고감
중학교때 나때리던 일진새끼 닮아서 좀 짜증낫는데
머리부분이 부자연 스러워서 당겨봤음
ㅅㅂㅅㄲ 저거 가발임
ㄱㅊ18센치 정도됨
고추봤다구 환불은 못받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