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2 06:30:06
유불선 아우른 이준석이 지인, 진인, 이인이다.
법앞의 평등 아니라, 무조건 그런 왕이 될 사람으로 기울었다.
이런 신종교가 법치주의를 언제나 이겨버린다.
여기에, 우파 노장화와 우파 노장들의 저학력이, 의도적으로 정세현 문정인이 우파 내부에 법치 궤멸을 유도하는데 착착 말려줌.
중국 고대를 사유하면 자동으로 현실의 법치주의가 소멸.
이건 기본인데, 신종교 저학력 노인은 이걸 규제로 봄.
어린이로 늙는 노인이 많은 나라는 결국 국민소득 높이 쌓을 수 있는 나라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