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12891996

제일 의심가는 것은 검찰총장 출신의 법학 지식과 

청암이란 분의 판단 중에서, 

임금왕자가 더 진실에 가깝지 싶은 부분이다. 

저렇게 저런 자리 만들고, 이준석 만나러 나간거냐? 

이번 대선은 거저 먹는 판이 맞아. 

정치인이라면 거저 먹는 조율을 했어야 함.



윤석열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음.

한국정치판의 막가는 권력쟁투의 모든 노하우가 담긴

조선시대 당쟁 역사소설. 

"김대중 kid"의 자의식이 얼마나 자멸하게 했나. 

바뀔 거 같은 희망이 안 보임. 

매사에, 하나 하나, 살얼음 걷듯이 걸어야 함. 

바로, 김대중에 호남처럼 그런 양. 바라봄. 



단일화 거부할 수 있는 힘이 없을 거라고 본다.

단일화 하면 무조건 안철수다. 

밑장 빼기 여론조사로 조금만 가면,..... 단일화 분위기 반드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