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농구를 하는 이유는 덩크슛때문인데 덩크할려고 줄넘기도 하고 열심히 노력을 해봤는데 

실전에서 한번 찍어본적이 있는데 실패했다. 배구공은 좀작아서 되긴한다..

그런데 점프뛸때 모든 신경을 다 집중시켜서 하는데 발이 남아나질않는다. 

그리고 농구 림에 손이 걸려서 손찢어져서 피철철 나고 그렇다.

NBA에 제럴드 그린이라고 점프력 미친애 있는데 애도 어릴때 덩크슛하다가 손가락 짤렸다. 

그런데도 아직도 덩크슛만 한다.

덩크슛이란 참 위험한것이다. 

KBL에 온 흑인용병들 보면 손이 하얗다. 왜냐면 하도 덩크를 찍어대니까 손에 굳은살이 밖힌거다. 

상처부위에 계속 상처가나면 흉터가생겨서 살이 하애지는데 흑인 선수들은 손이 그렇게 됐다.

그래서 덩크슛이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차라리 레이업으로 득점하는게 더 낫다. 같은 2점이다.

결론은 덩크슛은 아무쓸데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