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살 그아지매 42살 

 

젖탱이는 가려도 가려지지않을만큼 크고

 

햇빛 쨍한날 원피스입고 복사기앞에  서있으면

 

햇빛에 비춰서 빤쓰까지 다 보였는데 그립다

 

명숙이 아지매의 빨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