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약>

거짓말을 하면 '뿅' 하고 소리가 나는 신기한 약을 구입한 엄마.

매일같이 새벽이 되어서 들어오는 딸과 함께 약을 먹고는

따지기 시작했다.

"너 간밤에 어디서 자고 들어왔어?"

"친구 집에서요" '뿅'

"거짓말 마! 어느 놈이랑 잔거야?"

"자긴 누구랑 잣다고 그래요." '뿅'

"솔직히 말해! 너 몇번이나 그 짓 했어?"


"딱 한 번..." '뿅'

"첨이요." '뿅'

"세상에 엄만 너만 할 때 그런 짓 단 한 번도 한적이 없어!" '뿅~ 뿅~ 뿅'

 

 


<할머니의 항변>

주일에 목사가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년 하나가

끄벅꾸벅 졸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짜증이 남 목사, 버럭 화를 내며 청년 옆에서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던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 할머니, 자고 있는 그 청년 좀 깨우세요."

그러자 애꿎게 야단맞았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낮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재우긴 자기가 재워놓고 왜 날 보고 깨우라 난리여!'
 
 
 
☆
 

형사와 도둑의 대화
 

"이봐! 직업이 뭐야?"
"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 운동가입니다."

"넌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마누라도 도망갔다면서...?"
"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슬슬,,밤도,,깊어가는데,,공미게여러분들,,,,맛있는거,,잡숫고 공미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