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8세(현재는 61세) 대학원생으로서,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렸던 해에, 지금의 mRNA 백신이 가능하다는 최초의 실험과 이론을 확립, 33년 후 최소 수백 만 명의 생명을 구함으로써, 노벨 생리의학상이 유력시 되는 면역ㆍ바이러스 전문 연구가이자 의사.


위에 말론 박사의 성명서(긴급 경고)가 있음.
내용은 "어린이들(주로 19세 미만 아이들)에게는 화이저ㆍ모더나를 접종시키지 말라"
2. 이 주장은 평소 내 생각과 똑같다.
아이들, 즉 만 18세 이하, 혹은 넓게 잡아, 22세 이하는 백신을 안 맞는 게 좋다.
이 연령층에 대해 백신을 강제하면, 히틀러 나치 정부와 다를 게 없다.
3. 말론 박사의 성명서는 밀알 한톨 BJ톨의 유튜브에 번역돼 올라옴. (맨 아래)
4. 말론 박사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The Atlantic 이 잘 다루고 있음.


5. 나의 종합적 평가
5-1. 만 18세 이하 접종 금지 견해는 동의.
5-2. 하지만 백신 전체에 대한 "말론 박사의 조심스러운 유보적 견해"가 일반인에게는 과도한 공포심을 일으켜 코로나와의 전쟁을 어렵게 하고 있음. (꼭, 홍준표, 이준석 같음)
5-3. 이런 태도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에 큰 걸림돌.
5-4. 업적에 비해 인정을 못 받아왔다는 피해의식이 작용중.
백신 개발은 수백 명이 공헌했으므로 겸손할 필요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