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오프녀 일 마치고 우리집 왔는데, 검스길래 발냄새 날까봐 꼬무룩했는데, 갈아신고 왔다갈래 대꼴함.
씻고 오라고 화장실 안내하고 기다림.
몸매는 좋은데, 면상은 그냥 평범한 흔녀라서 별 감흥없이 강강강강 하다가 끝남. 라면 끓여주고 배웅해주고 쳐자빠저 자다가 지금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