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거 때문에 제일 몰입 안되는 작품 2개가 하이큐하고 소라의 날개
스포츠물에서 흔히 나오는 주인공한테 시련 주고 극복하는 패턴은 좋은데
시련이 하필 신장 밖에 없나
어느정도 몰입하려면 그래도 피지컬이 기본은 되야지
무슨 160대 150대 신장 가지고 진지하게 전국대회 목표로 하는 설정이 맞는거냐?
그냥 지나가는 조연한테나 주면 되는 단신 설정을 주인공한테 박아놓고는
하필 다루는 종목이 배구 농구......
일본 사람도 키에 컴플렉스 갖고있는 사람 많은건지 단신 설정 진짜 ㅈㄴ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