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나이트 볼케이노(볼케노)에서
당시 나이 58세 안해욱씨는 쥴리를 만났다고 했다.

질문이다.
1. 당시(1997년) 나이트에는 58세 중년 남자들이 드나들었냐?
2. 당시(1997년) 나이트에는 아까씨들이 입구에 서 있었냐?

요즘 나이트는 20~30대초반이 전부이고 40대 넘어가는 사람도 보기 어려운데
옛날에는 20~60대가 섞여서 놀았다는 얘기고.
룸 싸롱이라거나 캬바레라는 말은 끝까지 안하는 것을 보면 나이트가 맞는데 희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