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 만의 힘으론 한계가 있어 보인다. 이들이 분명히 불의의 대명사 인 줄 알면서도 열렬히 빨아주는 좌빨의 집결력을 우리도 좀 보여주자.

년말을 맞아 책 한권씩 사서 유일하게 상위권에 올라 있는 우파 정치가의 자존심도 높혀주고, 5년 째 투쟁할 수 밖에 없는 민초와 지도자의 깊은 고난의 길도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