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역학 엔트로피 상으로 한번 에너지 소진되면 그에너지는 없어지지
안지만 쓸수 있는 에너지로는 안되는 개념에서
(엔트로피 법칙은 먼말인지 모르지만 모른다면 배우고 오삼)
에너지 소실이 일어 나니까 과거가 만들어 진다는 증거고
에너지가 다시 규합해 원상태로 힘드니 미래가 가는게 아니라
창조 개념임
풀이 하자면
큰 에너지가 소모되서 작게 되어진거 그게 빅뱅 원리잔아
그말은 그전에 빅뱅이 있었다는 애기임
이게 한 시공간엣닌 미래이지만
다 차원 시공간 상
즉 고유한 시공간이 있다고 한다면
양자역학이 그 증거라면(빛보다 빠른 정보 이동하니까 고유의 시공간 증거)
하나의 에너지 소실은 보다 작은 에너지 형태를 보여줌.
이게 이렇게 되면 미래인데
반대로 그 작은 형태에 입장에선 큰형태의 과거임
엔트로피 한쪽 방향 으로 흘렀을때
미래는 점점 소실로 설명 되는데
소실 되고나서 형태랑 소실전 형태를 시공간상 분리하면
소실된 형태는 소실 되기 전의 과거고
그 소실된 과거는 또 소실 하니까 또 과거를 만들어냄
그 과거는 다시 융합 해서 커지지 않잔아?
3줄요약
1물리학에선 엔트로피 법칙으로 시공간이 혐 설명ㅅ
2.미래는 점점 엔트로피 줄어듬
3.사실은 시공간 불리하면 과거 만들어지고
지금 우주 팽창 이유 설명되고
에너지 분배 문재 즉 열 팽창인지는 햇갈림
미래는 창조 임
신은 보고 있다 인사하고 죽어라
.이게 말이 되는 증거는 양자 역학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