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가 후 치국 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자신을 닦고
가정을 챙기고
그런 다음에
나랏일을 하고
천하를 다스려라.

국내
의무교육인 중학교 한문과목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다.

살펴보건데
찢재멍씨는 수신제가가 이루어진 인물인가?
그래, 수신은 되었다 하자.
다음 제가는?
형이 돌아가셨다고 병원에 강제입원시킨 사실이 없어지지 않고
형수에 막말 욕설이 없어지지 않는 사실 아니더냐?
단적으로
제가가 이루어졌다면
형수님께 사과는 했는가?
당신 부인은 동서지간인 당신 형수와 소통을 하고 있는가?
형의 아이들 조카들과는 소통하고 있는가?
알고 싶구나.
보고 싶구나.
그것부터 하고 나서시라.

모래성을 쌓으려 하지 마시라.
국민들 기만 마시라.
TV화면에 볼때마다 씁쓸하구나.
스스로 판단해 보고 결단하시라.
진정
그대는 치국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

국민을 두려워 하시라.
강가의 돌들이 일어 날 것이다.
그리고 던져질 것이다.
유혈이 낭자한 피의 강물이 흐를 것이다.
아서라.
국민이 불행해 지노라.
국가가 어려워 지노라.
탐욕은 모두를 불행하게 하노라.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