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병신이 마치 자신이 뭘좀 아는것마냥 개소리를 나름 유식한척하며 지껄여댈때....
무식한새끼가 자신의 상태를 모르고 나댈때.....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알려주는데도 전혀 못알아듣고 개소리를 해댈때....
왜 이런 개돼지들 틈에서 홀로 눈뜬채로 살아가게 하셨을까....
바보병신이 마치 자신이 뭘좀 아는것마냥 개소리를 나름 유식한척하며 지껄여댈때....
무식한새끼가 자신의 상태를 모르고 나댈때.....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알려주는데도 전혀 못알아듣고 개소리를 해댈때....
왜 이런 개돼지들 틈에서 홀로 눈뜬채로 살아가게 하셨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