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3일 가입했고
얼마전에 3랩이었는데
글도 엄청나게 많이 쓰고
일간베스트도 엄청 많이
보내더라고.
그래가지고 하루만에4랩
또 5랩되더니 지금은 6랩 3392이던데..
41세에 짧은시간에 렙 엄청 올리고
그걸 제가 좀 부러워 해야 되는겁니까
종류는 다르지만 걔도 나처럼
병신이라 여기고
니 병신 수준 니가 알면 다행인데..
여겨야 됩니까?
나도 더럽지만 그사람도..
더러운것이 깨끗한척 엄청하고
지 생각이 진리라고 믿고 있고
사알짝 남을 가르치려고 하는것도
있습디다.
지가 사람되고 나서 말을 해야지 싶고..
지는 전혀 그렇게 살지 못하면서
자기와 전혀 거리먼 말을
지가 그렇게 된 사람인줄로 알고
말합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