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한 출납원은 조지 소로스가 자금을 댄 NGO들에 의해 유럽으로 데려온 아프리카 이주자들에게 가족 소유의 물건을 빼앗기는 것에 지쳤다.


난민 받으면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