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있고,
  손실이 있더라도,

 선거전 초반에  내부정리를  해야한다.

 바늘귀에 실을  꿰지않고는 바느질이  안된다.
 바늘에  실을  묶는다고  해결안된다.

 이준석은  이참에  반드시  도려내야한다.
 위기가  곧  기회다.




  반드시  당원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