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1년 10월 중국 지린성 교도소에서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조망을 끊고 달아난
북한 특수부대 출신 주현건이 탈옥
41일 만에 공안에 붙잡혔다고함
징역 11년 3개월을 선고받은 뒤 형기
22개월을 남기고 탈옥했는데
키 160cm인 그가 8m에 달하는
구조물을 맨손으로 타고 올라가
맨손으로 고압전류가 흐르는 전선을
끊고 맨몸으로 8m가 넘는 바닥을 낙법으로 떨어진뒤
유유히 탈옥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3분 이었다고함

지난 2021년 10월 중국 지린성 교도소에서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조망을 끊고 달아난
북한 특수부대 출신 주현건이 탈옥
41일 만에 공안에 붙잡혔다고함
징역 11년 3개월을 선고받은 뒤 형기
22개월을 남기고 탈옥했는데
키 160cm인 그가 8m에 달하는
구조물을 맨손으로 타고 올라가
맨손으로 고압전류가 흐르는 전선을
끊고 맨몸으로 8m가 넘는 바닥을 낙법으로 떨어진뒤
유유히 탈옥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3분 이었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