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자역학에서,
파동 함수(波動函數, wave function)는 양자역학적 계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복소 함수이며,
파동 함수의 절댓값의 제곱은 입자가 특정 위치에 존재할 확률 밀도 함수이다
즉, 파동함수^2 *(어떤 물체[입자]의 질량) = 입자의 에너지
이때. 파동함수^2 을 어떤 물체의 확률밀도함수라고 불린다.
*질량에너지등가원리에 따르면, 질량이 에너지(E=mc^2)이다.
2. 전자기력도 이와 유사한 식이 있다..
전자기파^2 = 에너지
* E=1/2*E^2 또는 E=1/2*B^2
3. 따라서, 질량에너지등가원리처럼.
전자기력도 어쩌면 질량을 가질수 있는 거 아닐까???
또, 질량이라는 것이 본질적으로는 전자기력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프랙탈 우주론에 따르면, 미시세계에서는 전자기력으로 보이지만, 거시세계에서는 질량으로 관측된다.????)
4. 아무튼
빛(Light, 광자)은 전자기파이지만 운동질량을 가진다.
어떤이는
빛(Light, 광자)은 파동이면서 입자라고 했다.(아인슈타인 왈)
그런데, 전자기력에 의해 질량[물질, 입자 등]이라는 것이 생겨났다면,
본질적으로 모든 것[물질, 입자 등]이 파동이다.
*에너지, 주파수, 진동으로 우주의 비밀을 알수 있다.
5. 니콜라 테슬라에 따르면
“If you want to fi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think in terms of energy, frequency, and vibration” - Niko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