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은 이성 자체를 잃었다.
지만원의 광수놀음은 광주의 진실을 찾으려는 많은 사람들을 정신병자를 만들어놨다.
하다하다 나중엔 7살 꼬마 사진 갖다놓고 광수라고 외치는 일까지 벌어졌다.
광주의 진실을 찾으려면 지만원이란 단어를 잊어야 결과가 나온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노숙자담요란 자한테 완전히 설계당했다고 나는 판단한다.
지만원이 나서면 전체가 코메디가 되어버리는 상황까지왔다.
광주의 진실찾기에서 지만원이란 단어를 완전히 삭제해야 정상적인 상황이 온다.
이 점 잊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