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님 명연설 

 

윤석열은 맞고소가 두려워 권혁철, 열림공감 tv 기자님, 경기신문 기자님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2021.7.15. 경기신문 심혁 기자님 네티즌 수백명이 자신의 카톡에 올리면 윤석열이 모두 고소할 수 있을까요? 

 

만약, 윤석열이 수백명을 전부 고소하면 '사회적 이슈'가 되어 "부정합격자 이름"을 공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창녕군청 공무원 5명 기자회견 촉구하자! 

 

경남도청 인사과 채용비리 시한폭탄 단추 누르면 윤석열은 지옥행입니다.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에서 근무할 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고의로 은폐했습니다. 

 

20년 넘게 윤석열 검사와 경남도청이 쉬쉬하며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사가 성적조작 사건의 진실을 은폐한 것을 아는 사람은 성적조작 가담자 5명, 검사와 수사관 등 약 10~15명 정도이므로 영원히 탄로나지 않는다고 안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구속은 최순실 딸 이화여대 부정입학이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부정입학, 채용비리는 서민들을 분노와 허탈감에 빠트리고 정권의 몰락을 가져오는 핵폭탄의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9급 수험생만 20만 ~ 30만명. 5급, 7급, 경찰직, 소방직, 교사직, 취업준비생, 대학생, 학부모 등 대략 200만명은 성적조작 사건에 대해서 엄청난 분노와 허탈감에 멘붕상태에 빠질 것입니다. 

 

조중동은 이 사건 보도하면 윤석열의 지지율 폭락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절대로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독자 많은 유튜브와 작은 인터넷 신문사 2~3군데서 보도해서 고등학생, 대학생 등 젊은층이 분노하여 '부정합격자를 공개하자'는 여론이 폭발할 수 있도록 불을 붙여 주시기바랍니다. 

 

창녕군청 박홍곤(현,수질관리팀장), 이진규(현,문화체육과장),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김양득(전,창녕군청 행정과)이 <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데 검찰과 법원에서 위증했다> 고백하면, 윤석열 검사가 죄 없는 수험생을 감방에 보내고 사건을 은폐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저는 공고 3학년 때 공장에 실습나가 주 ㆍ야 12시간 2교대 일을 하다가 일이 힘들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7급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1년에 6개월은 신발공장, 빵공장 등에서 돈을 벌었고 그 돈으로 6개월간 학원, 독서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생활을 8년간 반복했습니다. 

 

저는 이재명 후보님은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공장에 가서 일을 하고 검정고시를 거쳐 사법고시까지 패스하고, 돈 많이 벌고 편안하게 살지 않고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어온 삶을 보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유소 알바, 편의점 알바, 식당 알바도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는 공정한 사회ㆍ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권혁철 올림 010 6568 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