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는 내 탓이요 이렇게 생각하고

내가 변해야한다. 내가 문제다 이렇게 생각하고

실패를 통해서 왜 실패 했는지 연구하고 또 도전하고 이런식으로 ㅇㅇ

또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 했을까? 배울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배우려고 노력하고 

우파 마인드로 살다보니 정신적으로 안정이되고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부족한 부분을 노력해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김.

백날 남탓, 세상탓 해봐야 바뀌는 건 없잔아.

진짜 잠도 2시간만 자면서 죽어라 노력한 사람들처럼 간절하게 살아야 그나마 중간 이상은 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듦.

예를 들어 사람들이 날 좀 쉽고 만만하게 본다.

그럼 여기서 그 사람들 백날 욕해봐야 절대 그 사람들은 안 바뀜

내가 몸이 약골이여서 우습게 본다면, 웨이트 근력 운동을 하면 좀 좋아 질 가능성이 있고

또 말을 못하면 스피치 학원도 다닌 다든지 다독을 한다든지 각종 모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든지 등의 노력들을 해야 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어느 조직이든 중간 이상만 가도 폐급 취급 당할 일은 거의 없다고 봄.

죽어라 세상에 내가 필요한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물론 자기 적성에 맞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봄.
(예를 들어서 정말 죽어라 노력했는데도 공부에 영 재능이 없다면 빨리 기술을 배우든 조금이라도 적성에 맞는 길로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 봄)

솔직히 대다수는 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삼. 문제는 잘해야 하는 거지. 노력만 해서는 소용 없지. 잘 해야지.

얼굴은 뭐 어쩔 수 없지만 성형을 좀 해야하고

만약 근데 이걸 그 나를 하대하는 사람들 욕하고 세상 원망해봐야

세상은 절대 안 바뀐다고 생각 함.

동서고금 항상 약육강식의 원리로 지배되어 왔고 천년 뒤에도 비슷할 것이라고 봄.

즉 최약체가 되지 않도록 최소한 중간 이상은 가도록

부단히 문무를 닦고 열심히 일해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 함.

그래도 참 난 감사한게

구국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각하 덕분에

근면성실하면 최소한 굶어 죽을일은 거의 없고

또 항상 성공의 기회가 열려있고

조선시대 노비로 태어났으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직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각하 만세!!

또 나라를 지켜주신 산업화 어르신 세대

정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정말 하루 하루 본인 역량 껏 열심히 노력해서 후회 없이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