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그런 두려움과 불안이 있어서 엄마한테 분리불안증세가 심했음

중고딩때는 되려 내가 독립하고 싶어도 엄마가 안놔주고 애기취급하면서 

데리고 통제하려고만 하는거 확실히 알게 돼서 엄마가 도망갈일은 없구나 하고 안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