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4 17:12:04
광주진압을 문제 삼을수가없어.
거긴 무법천지 생지옥이었어.
경찰이 버스에 깔려죽을정도에 무기고 털어서 시민들이 무장할정도면
거긴 정상적인 진압이 불가능한거야.
더군다나 타 도시로 세력을 확장하려고해서 국가가 통제불능에 빠지고
다른 시민들의 안전과 질서가 무너지는 최악의 사태로 흘러가는걸 막은거야.
여기에서 대해서 문재인 빨갱이 정권이 해명을 해야돼
집권당으로써.
다만
그 진압지휘에 있던 전두환이 대통령으로 된것이 문제가 된것인데.
사실 이것도 애매한게 그당시 시대상 박정희가 총맞아죽고, 부정부패에 무능한 상황이야.
나서서 수습할 만한 역량있는 사람이 없어.
또 시기적으로 12.12로 군권력끼리에 싸움을 진압해서 신군부가 군권력을 잡았고, 거기다 하필
518 사태가 터지면서 야권세력마저 진압이 되면서 무려 2개의 거대한 진압을 해서 그 주동자들이 사라지면서
사실상 어쩔수없이 또는 자연스럽게 전두환이 1인자가 된거야.
이걸 전두환이 원해서 이렇게 된게 아냐
박정희가 시해되면서 벌어진을 일을 수습하다 보니 대통령 할사람이 없었어.
나라가 대 혼란이야.
법치라는게 통하지 않고 군대말고는 질서가 잡히지 않는 대혼란의 시기야.
그걸 전두환에게 문제 삼을수 없지만, 개인의 업보로 짊어져야할 죄이지.
결과적으로 또 군부가 들어섰지만, 그당시 사회상으로는 정상적인 민주주의나 국가불안정으로
불가능한 시기야.
전두환이 그것은 자신이 가져갈 죄이지만, 광주진압이 부당하고 죄라고 하면 인건 안되는거야.
군인은 국가를 지키는게 군인의 본분이고, 종전선언으로 대한민국으로 고유영토 북한을 북한의 영토라고
선언하는 문재인이 바로 반역자이자 매국노야.
지금 현재 현역군인들 역시 종전선언에 반발하지 않으면 역시 총살형이야.
군인은 단한치의 영토라도 양보해서는 안돼.
결론은 광주진압은 정당했고, 대통령은 안가갈 원죄야. 하지만 무덤에 침을 벧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