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친 29살 전 23살이구요

현재 전 독립해서 자취 중이고 남친이 일주일에 네번은 제 자취방에 와서 함께 지내고 있어요

제가 따로 독립한지 이제 두달도 채 되지 않아서 이렇게 함께 오래 붙어 있게 된 시간이 얼마 되진 않았어요

보통 관계 횟수는 일주일 중 2~3회 정도 인데

드물지만 하루에 두번 정도 할때도 있구요

잠자리 문제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남친과 사귀기 전 남친에게 들었던 말이 자취를 시작한 후

머릿 속을 맴돌때가 있어서요

그 당시 술을 마시며 어쩌다 19금 tmi 토크가 오갔는데

요즘 그 얘기가 드문 드문 생각이 나서 괜시리 심기가 불편해지더라구요

저도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이게 질투인건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이런 생각을 하는 스스로가 참 한심해지네요..ㅜㅜ

3~4년 전 저 바로 전에 만났던 백일 정도 만났던 전 여친이 자취를 했었는데 그때 그 여친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6번을 했었다는 이런 내용이였는데

이런 제가 이해 안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요즘따라 괜히 그 생각이 드문 드문 나서 짜증이 올라오더라구요

유치하지만 나랑은 삼일 연속을 붙어 있어도 한번 하고나면 더이상 없으면서 그 여자랑은 그렇게나 할 정도로 그 여자와의 잠자리가 만족스럽고 좋았나 싶고

난 그 전 여친에 비해 성적 매력이 떨어지는건가 싶고

그런 부분에서 괜히 서운함이 드는게 저도 이런 제가 싫어지네요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유치하지만 속으로 걔랑은 그렇게나 했으면서 왜 나랑은 그렇게 안하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괜히 씩씩거리게 돼요

저 참 피곤한 스타일이죠

정말 남들이 들으면 이런 제 감정을 이해 못하실수 있겠지만

이게 성적 매력의 문제인지 남자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