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동생이 쓴 청원의 내용을 보면

 

 여경만 도망친게 아니라 1층에 있던 남경도 

 

남편이 도와달라고 불렀는데도 일부러 미적거리면서

 

1층현관 닫힐때까지 버팀

 

(문 닫혀서 못올라갔다고 변명하려고)

 

 처음엔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언플

 

 

피해자가 그 자리에서 사망 안한게 경찰이 빨리 조치 취해서라는 이상한 논리 시전 

 

 

가족들이 범인전과 정보공개 요구하니까 

 

남편분이 칼자루 소지죄 뒤집어쓸 수 있다고 협박함

 

남편,딸 뿐만 아니라 

 

칼에 찔린 피해자의 형제자매한테 모두 협박

 

 

 

 

경찰조직이 똘똘 뭉쳐서 은폐하기만 급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