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운동화 벗으라고 하고 스타킹발바닥 맛폰으로 찍고 있었는데

여자들이 갑자기 나한테 와서 여자발 몰카찍는거냐면서 인민재판 분위기 조성함

엄마가 나서서 우리아들이 엄마발 좀 찍는게 뭐 어떠냐고 말하니까

어... 아드님이세요?저희는 아드님이 모르는여자 몰카찍는줄 알고...이러더니 민망한 표정으로 빤쓰런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