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연쇄 강간과 연쇄 살인을 저지르던 이춘재는

 

2차살인과  3차살인 사이에 자신이 납치한 피해자가 똥밭을 뒹굴게 되자 강간 살인을 포기하고 자리를 뜬다

 

이것으로 알수있는 fact

 

연쇄 강간 살인마조차 똥냄새는 못 참는다는것. 발기가 팍 죽어버린다 이 말이지

 

다시말해서 강간당할거 같을때 바지에 똥을 지리면 강간마가 알아서 도망친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