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계급을 총동원하여 부채 안고 자산시장 들어와서 붕괴 막으라는 천도교경제학의 문제점 (feat 동학 ‘가계 부채’ 운동??)

 

 

나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예수 계명을 수정하지 않는 애국심을 한국교회가 개발해야 한다고 본다. 김대중경제학인 ‘대중참여경제학’으로 부동산을 설계한 것은 노무현 정권이다. 노무현 정권의 명칭도 ‘참여정부’다. 신종교 파벌의 ‘참여’는 의미가 간단하다. 민란신앙에서 교주를 옹호하기 위해 총동원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동시에, 그것이 민란주도자와 이해관계 연합이 됐다는 것이다.


 

불안감을 조성하여 안정감을 추구하는 국민들에 깔린 고대 원시 사회의 노예계급정서를 악용하여, 계속 부채를 잔뜩 끌고 자산시장 들어와서 붕괴를 막으라고 충동질한다. 결국, 제일 상단을 차지한 이들의 문제다. 상단을 차지한 귀족계층인 조국-추미애-윤미향-이재명의 문제인데, 그들의 문제가 아니라 ‘대동세상’이란다.

 

한국인의 눈에는 북한정권이 그냥 김정은 독재정권이다. 그러나, 북한주민의 상당수는 김정은과 일체가 된 혼연일체 대동세상으로 본다. 김정은과 하나가 된 주민으로 본다. 샤머니즘 제사양식 종교에서 이웃은 없다.

 

부동산 규제완화는 ‘동학가계부채’운동(??)이라 명명될 수 있는 김대중경제학을 계속 굴리자는 관성의 원칙이다. 금융시장 매파는 영화 [설국열차]에서 주인공처럼, 이 열차를 멈추자는 의지다. 서로 팽팽하다. 그 영화에서도 묘사됐지만, 그 부채 열차로 돌아가는 속에 기득권자는 그 이면의 전체현실을 보지 못한다.

 

물론, ‘동학가계부채 운동’(?)의 수혜도 없지는 않다. 일단 전체의 ‘설국열차’가 움직였다는 사실이다. 이게 터지면 열차는 멈춘다. 그런 충격을 받아들이면서 새롭게 재편할 생각이 있어야 한다. 영호남 신종교 노인들이 과거 지향으로 ‘나르시즘’에 빠지면서, 자기들이 이웃에 어떠한 존재인가를 잊는 것은 문제라고 본다. 물론, 대한민국 시장경제는 이웃의 자유진영 국가의 교역 상대국에 ‘이웃’이다. 대한민국만 가계부채 세계 넘버 1을 찍으면서, 부채 조정의 예외적 혜택을 누릴 수 없다. 그 동안 김대중 경제학은 고려연방제 추진이라는 권리남용을 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한국사회를 전라도 천도교방향의 중국식 권리남용이 남발되게 이끌었다.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이를 가해하는게 최고목적은 아니다. 이 김대중이 짜놓고 노무현이 확장한 공식의 재편에 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김대중이 짜고 노무현이 확장한 공식을 계승해서 관리한 정권은 된다. 우파가 책임이 없다는 말도 거짓이다. 그러나, 관리한 정권은 책임이 20% 이상으로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대기업 중심의 자본시장 확충과, 거기에 연결된 한국 자산시장의 고강도 버블과, 그러한 상단의 인사들을 위한 ‘동학의 민란’운동같은 가계 영끌 총동원한 배팅을 강요하는 문제는, 결국은 책임은 누가 지는가?? 지도자 우상신 종교화로 책임을 질 것 같은 이미지로 국민의 착오를 일으키지만, 사실은 아무도 책임을 안 진다는 것이다.

 

기독교만 이웃을 바라보는 신앙 요소가 있는 것이 아니다.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연기론’을 통하여 인륜을 해석하는 문제가 있다. 한국인이 믿는 신앙 안에도 그렇게 ‘약속’과 ‘계약’을 논하는 요소가 많이 존재한다.

 

결국, 정권교체 표심의 상당부분은 “동학가계부채운동”(?)이라 명명될 수 있는 김대중 경제학(대중참여경제학)의 여야를 넘어선 지배공학에 대하여, 무슨 수를 쓰던지 극복해보자는 국민열망에 있다고 본다. 차기 정권은 어설픈 금융비둘기파 문제는 국민과 세계가 납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자체를 말아야 한다.

 

천도교는 하늘 天을 공유하는 이들끼리의 공동체 윤리가 있다고 무슨 소리냐고 이야기한다. 하늘 天은 강과 산문제로 나뉜다. 지역주택조합 사기는 어떤 지역 내부의 사실을 모르는 강과 산의 구분이 넘어선 곳에 투자자들에 사기 기망 문제로 나타난다. 사실상, 중국 天을 중국 天이 아닌 서양개념으로 고의 오독을 해서 빚어지는 착각은 부정확한 것이다. 천도교에는 부족혈연 이기주의만 있다. 그 여파가 이재명의 대장동 백현동 문제다. 줄줄이 연결된 집단의 문제다. 이재명 개인의 문제이면서, 김대중이 씨를 뿌려 노무현이 세우고 문재앙이 확장시키고, 그 사이에 이명박 박근혜가 관리한 제도적 장치의 적법성 문제와 연결된다. 설계 자체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