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만해도 돈많은 재벌이나 수능만점자같은 사람들이나 유명 스포츠선수를 

제일 부러워하던데 요즘엔 그냥 닥치고 잘생긴남자를 최고로 치더라. 

후천적으로 바꾸기 제일 어려워서 그런지 외모를 제일 부러워하더라. 

지금이 외모가 가장 중요한 외모전성시대 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