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40대 여자분이 나누는 이야기임.
이재명과 윤석렬을 비유하며 된똥과 설사똥중 어느 것이 더 더럽으냐는 이야기를 함.

어쩌다 우리는 이러한 더러운 놈을 대통령으로 선택하여야 하는 더러운 처지에 놓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