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노론 남로당(민주주의 민족전선)’의 갑질주의로부터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을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선출을 축하드린다. 이번 기회에 대권까지 장악하길 바란다. 이 글은 정치신인 윤석열의 후보수락 연설문의 말의 진수성찬부분의 디테일(어차피, 국민은 잘 기억하지 못하며, 대부분은 무의미한 정치 수사학일 뿐인 것)은 넘어서서, 윤석열을 국민이 기억하는 테마의 핵심 부분인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원인인 노론 남로당의 갑질주의 문제만을 다루려고 한다. 모든 것은 제쳐 놓고, 이 부분만 해결해도 대권을 만약 쥐었을 때 국민에게 좋은 평점을 받을 것으로 본다.
 


때는 해방공간으로 간다. 일본 제국주의에 협력한 친일파이거나, 혹은 일본 제국주의에 덤빌 수 없어서 침묵하면서 중립적인 시선을 가진 민초들도 있었고, 일제 말기의 지하공산당원들은 여운형 중심으로 건국준비위원회를 내세웠다. 1922년부터 1945년까지 오직 소련공산당 만이 항일운동가들을 공작금으로 지원했다. 경상도 천도교 귀족은 미 군정에 적극 협력했지만, 소련돈을 20여년 받은 전라도 천도교 귀족은 소련에 대한 충성심이 의리의 구현이라 믿었다.
 


남북한이 모조리 소련 군정이길 바라는 민란이 줄을 이었다. 여순민중항쟁, 4.3 사건은 이러한 지평에 놓여 있다. 그리고, 북한공산정권 수립 당시에 개 털린 반공실향민들이 남한에서의 공산혁명의 성공을 바라지 않았다. 여기서, 상호 기억이 다르다. 반공실향민들은 이웃을 착한데 공산주의가 사람을 버렸다고 본다. 남로당 관련한 인사들은 공산주의로 보는 것은 매도요, 레드 헌트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중국사가 피비린내가 철철 넘치는 것이며, 그 속에서는 루틴을 넘지 않았음을 주장한다. 그 가운데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제헌의회 선거를 통해 이루어진다. , 이승만 정권은 강력한 반공 드라이브로 남로당 무장투쟁의 핵심을 이루는 민주주의 민족전선의 본체인 남한 천도교 청우당을 해체한다. 다수는 월북하게 된다. 그리고, <조국통일민주주의 민족전선>이라는 하나의 조직이 구축되게 된다.
 


북한의 기억 속에서 6.25전쟁은 남로당 구출전쟁이다. 중국 공산당 역사에서 6.25 전쟁은 김일성 구출전쟁이겠지만, 적어도 북한 기억에서 6.25 전쟁의 원인은 남로당 구출전쟁이다. 김일성 북한공산당 인민군부대는 남침을 하여 서울에 머무르면서, 남로당의 폭동이 거세게 일어나길 기대한다. 그러나, 남로당은 이미 궤멸된 후였다. 남로당을 지지함을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고, 알음알음 이승만 진영에 줄 바꿔 탄 사람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6.25전쟁 남침로 허락으로 나타났다. , 1953년에 김일성이 남로당 정세의 판단 착오를 일으킨 박헌영을 숙청했다는 정보를 받아적는 한국 매체들의 옛날신문보도가, 어째 싸!~했다.
 
反共체제 속에서 남로당출신의 인민군 부역자는 사실상 전쟁포로였다. 그들은 칼을 갈았다. 대한민국의 전복을 꿈꾸었다. 그 무렵에 7.4 남북공동성명이 있었다. 북한공산당이 북한천도교청우당을 통해서 조선그리스도연맹을 매개로 세계교회협의회를 통해서, 군사정권 권위주의체제를 엎으려 했다. 이게, 이름하여 군사정권 안보 책자의 <종교통일전선>이요, 한국교회 교회사에서는 <기독교민주통일운동>으로 기록된다.
 
1972년부터 KNCC는 교회는 꺼풀만 이용하고, 천도교 신앙으로 사실상 되돌아간다. 토착화신학이란 명제하에 고의로 기독교신앙의 <바른 교리>를 파괴한다. 이에 바른 교리 파괴에 저항쪽에 있던 민족복음화운동쪽에서 예수를 잘 믿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KNCC는 산업선교라는 미명하에, 각 지역 노동현장에 민란 조직을 세운다. 물론, 그 당시는 저개발 제3세계 국가의 노동현실이 실제로 열악했다. 그런 자생적 항변의 정당성 속에서, 북한이 주도하거나 북한을 지렛대로 체제를 엎으려 하는 조직 지도부의 악의성이 존재했다.
 


그러한 호남에 속한 좌파 민족해방 조직은 조직확장을 위해서는 대통령 집권이 필요했다. 반면에, 반대편에서 영남 천도교 귀족들은 방대한 인맥의 노론 좌파 귀족들을 두려워했기에, 그들을 권력 상층에 오는 것을 막았다. 그런 갈림길 속에서 광주민중항쟁이 나타났다.
 
장준하의 유명한 명제, 민주화와 통일은 하나다. 이것은 김대중 권력강화와 씨족 연합의 두레적 결합은 하나라는 이야기로 나타난다. 이렇게 해석하게 된 것은, 통일이란 개념이 종교적 신비성이 아니라 세상적 언어로 번역될 수 있는 때였다는 이야기다. 장준하의 명제는 문익환에게 쓰이고, 김대중에게서 쓰였다.
 


구글 검색에서 광주코뮌을 치면 딱 글로벌 좌익인사의 주장이 뜰만큼, 광주민중항쟁이란 좌파의 90년대 공식명칭은 북한의 남한 현대사 평가의 인민항쟁자리에 놓인다.
 
김대중 지지하는 전라도 천도교 할아버지들은 일제시대 공산운동에 대동사회가 있었고, 미국과 소련이 개입해서 망쳤다고 본다. 그런 의미로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한다. 그러나, 일제시대 공산운동에 은폐된 숨겨진 폭력 에너지가 동족상잔의 비극임은 투명하다. 소련공산주의에 깔린 동방정교는 힘이 약하다. 동방정교회와 영지주의의 콜라보레이션에서만 이해가 가는 마르크스-레닌의 과학적 사회주의를 이해하는 이들은 사실상 거의 없다시피했다.
 
김대중 지지하는 전라도 천도교 할아버지들은 이승만 박정희를 증오한다. 이승만 박정희와 더불어 형성된 영남 유교의 특정한 권력 형성 방식을 증오한다. 그런데, 전라도 천도교와 북한천도교가 공유하는, 더 정확하게는 조선시대 노론 일당독재가 북한까지 휘어잡은 산물의 부분으로서 전라도 노론지배체제의 臣權制체제는 어마어마한 피비린내를 야기했다. 건국 반대운동가들에 공포로 남아있는 영남 천도교의 폭력은 대부분 <보복폭력>이었다.
 


1990년대의 김영삼 시대부터 김대중지지 후원하는 대학생들은 어떤 노인들의 우공이산슬로건에 맞춰서 조직을 확대하며 사이 사이에 파고들어갈 바탕을 세운다. 그리고, 바닥을 장악하고서 권력을 쥐면 신천지가 교회장악할 때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외형은 자유민주주의 거풀을 쓴다. 그러는 가운데, 황당한 모순문제가 나타난다. 그런 문제에서 이재명이 있고, 추미애가 있고, 조국이 있다. 결국, 이재명, 추미애, 조국의 문제의 근원에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이 사회를 엎어버리고, 영구히 운동권 노멘클라투라라는 특수계급을 유지하려는 의도와 연결돼 있다. 그런 속에서의 권력체제와 연결된 부패다.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는 이런 거대한 고려연방제에 걸쳐서 가려는 움직임과 연결된다. 사이 사이에 보수정권에서는 반북적인 색깔로 살포시 덮었지만, 박근혜 정권 때 여실히 보여주었듯이 그들의 연기력에 지나지 않음을 안다. 정세현 통일부의 존재는 이중질서로 <남로당 혈연세력>들의 특권조직의 온존을 말한다. 이중질서로 존재한다. KNCC 김홍정 목사가 결국은 노태우 장례식 참여를 사과했다. KNCC라는 조직은 그리스도가 없고, 민중민족해방투쟁의 조상신이 성역을 차지하는 집단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공정과 상식의 결여는 3가지 기망 속에 존재한다.
 
고려연방제를 하면서 헌법 4조인 것처럼 기망 : 피고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이면서 자유민주주의로 기망 : 피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라도 천도교이면서 기독교라 기망 : 피고 KNCC
 
국민이 생각하는 자유민주 기본질서 헌법질서의 공정과 상식과는 전혀 다른, 남로당과 북로당의 부족주의 혈연들의 후천개벽 지상선경 세계라는 전혀 다른 세계가 있다. 대선은 결국은 자유민주 헌법이 이런 종교의 자유 권리남용으로 자유민주 파괴하는 것을 심판하느냐, 그 종교의 권리남용이 헌법을 파괴하느냐 양자택일 임을 밝힘이 맞다.
 


덧붙여. 홍라희씨는 공산주의>를 이야기했다. 원불교는 대표적인 남로당 후원 종교다. 물론, 삼성 그룹에 연관된 이들에 빨갱이 몰이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노무현 때 4대 종교로 등극했으면서도 국민이 후천개벽종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남북 문제 뿐만 아니라, 남한 내부에서도 신종교인끼리 기존체제를 전복하느냐 문제와 싸우며, 국민들은 노이로제와 스트레스로 살아온다. 물론, 노론 남로당 쪽이 혐오하는 것을 안다. 그들이 강한 친중세력인만큼 오랑캐 논리로 몰리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면, 반대로 그들도 몰지 말아야 하지만 모는 일이 나타난다.
 
노론 남로당 세력은 윤석열 이미지에서 이승만을 볼지 모른다. 그 연속선을 볼지 모른다. 그러면서 그들의 조직강화를 하며 대선준비할지 모른다. 윤석열은 영남 후보가 아니다. 중립기어를 박으면서도 우파에 우세승 정도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입장이다. 한국은 이런 노론 남로당 갑질 속에서 <전라도 헌법>따로 있고, <경상도 헌법>이 따로 있는 ‘5년짜리 왕조국가가 되고 있다. 해당 정권에 복무한 관료는 조선시대처럼 충성맹세가 관행화되고 있다.
 


이중권력은 해체가 돼야 한다. 소련의 러시아혁명 상태처럼 장기간 지속돼 온 이중권력은 해체가 돼야 한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세력이 볼셰비키쪽이 아니라, 민중민족해방권력이 볼셰비키쪽이다. 그들을 진멸하자는 게 아니다. 그들이 볼셰비키 혁명에 준하는 조직으로 남북간 문제를 하는 모든 것을 법적 무효로 돌릴 때가 됐다는 이야기다.
 
大同1980년대 반공서적의 공산당의 당성과 겹친다. 동시에, 조상숭배로 혁명과정의 조상숭배로, 대한민국 가치를 멸시적으로 폄하함은 북한공산당의 당성 당파성 중심이 아니라고 보기 힘들다. 그러면서 세금 수익을 받았다면, 법상으로 불법원인급여가 맞다.
 





북한을 어떻게 하는 것보다, 6.25 전쟁 직전의 남로당 파괴작업과 휴전이후에 갇힌 포로 신세가 된 억울함을 가진 좌익 노인들이, 그들의 가해자가 아닌 멀쩡한 불특정 제3자에게 화풀이를 하는 이중구조를 해체하는 것이, 윤석열이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본다. 그 처음에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의 사기죄 고발이 있을 것이다. 그들이 범죄자 판정이 나오면, 박근혜는 탄핵 재판에 재심판결이 될 것이다.
 
이중질서의 극대화는 곧 무법질서로 불공정과 몰상식의 횡행이다. 진실을 알았다면 결코 동의안했을 이들에게, 권력을 주면 우파를 해치는 상황이니 진실을 숨겼을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사기기망이 있고 이는 서류로 모두 입증이 가능하다.
 
윤석열은 정치적 수사학이 아니라 사실상 의미로 공정과 상식을 회복할 수 있을까?
 
국힘 지지층은 이제는 지도자 덕질은 안한다. 윤석열이 더 잘 알 것이다. 지도자 덕질로 돌아가는 군주신앙이 과연 국가주의보다 부작용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특히, 중국사에서 권력찬탈이 반복되는 그런 시스템이거나, 그것을 막자는 독재가 벌어지는 속에서는 특히 그러하다.
 
법철학이나 법학논문 및 법 교과서 표준으로 논해도, 정치상에서는 법리가 뭐에요 하는 영남과 호남의 신종교 노인이 지배하고, 거기에서 건국 반대운동에 관련한 호남 신종교 노인이 지배한다. 그런 구조를 이용하는 이들에, 조국이 있고, 추미애가 있고, 이재명이 있다. 헌법이 말하는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분노하는 쪽에는 50대 이하의 우파 유권자가 있다.
 
 
 
 4 줄 요약

1) 윤석열이 내세운 불공정은 전부 김대중과 건국반대운동으로 수렴되는 이중질서
2) 통일부가 건국반대운동과 북한중심이 갑질하고 헌법이 소외되는 바탕을 깔아줌 
3) 이러한 이중질서 해소 안하면, 윤석열은 박근혜처럼 노론 남로당에 숙청당할것은 518% 확실시. (러시아혁명의 볼셰비키 몫은 삭제 안하면 당하는 것이 진리!)
 4)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 사기죄 고발 및 이중질서의 법적 토대에 깔린 국민 기망문제를 받아서 해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