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천도교를 믿으면서 천주교나 개신교, 혹은 불교의 거짓 외관으로 조직에 잠입한다.
조직 상층에 자리하면 딱 엎어버린다.
신천지 느낌 팍!!
이건 사기임.
보편민주주의인양 주장하면서, 민족해방주의 꽂힘
홍준표가 '전두환=파시즘'이란 1989년 임종석 전대협 용어 쓰기 전까지는 좀 기대가졌다. 동시에, 천도교 신파가 양쪽 정당 지배하는데 공포가 있긴 했다.
19세기 조선왕조 역사에서 나온 일당독재의 폐해.
그 일당독재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어마어마한 분량의 사기.
형은 최소한 통일부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사기죄부터 고려연방제를 하려고 헌법 4조 흉내내기
그리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피고로,
민주주의가 아니라 민족해방운동
또, kncc를 피고로 기독교가 아니라 천도교잖아.
소송이 필요하다고 본다.
반면에, 알다시피 우파 사회에서도 이 놈의 전직 양반족보들의 자존심이 어마어마해서 다, 싹 다!! 분열이다.
우파는 왜 서구화 운동때 단합했나?
어떤 양반정파에도 자기깨 아니거든

결국, 어마어마한 분량의 사기로 3개의 재판을 걸고, 특히 첫 순서로 통일부 정세현 문정인 사기죄 법적 무효하 날려버리고 순서대로 재판하면, 좌파 체제는 무효화되고
그때에 견제와 균형으로 복원할 기회가 온다고 본다.
그 이전에는.... 솔직히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