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和解, conciliation)는 소송에 갈음하는 분쟁해결제도로 당사자가 상호 양보하여 그들 사이에 일어난 다툼을 그만둘 것을 약정함으로 성립되는 계약을 말하며 재판외 화해와 재판상 화해가 있다.> 이렇게 아는 사람들은 진실화해위원회를 보면 당황해 할 수 밖에 없다. 정부의 입장은 양 당사자에 중립적인 것이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양 당사자와 화해가 아니라(서구적 화해), 그야말로 부족적 진실과 화해한다는 차원을 담고 있다.(중국적 화해) 문재앙 정권에서 일방적으로 건국 반대 운동 씨족과 관련돼 있는 식으로 흘렀다. <和解>과
문재앙 정권에서 ‘종전선언’관련한 평화도 마찬가지다. <平和=peace>로 알고 있지만, 서구적 평화가 아니라 철저하게 중국적 평화다.
김대중 정권은 ‘종교의 자유’를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방위적으로 침해하며 ‘천도교 신파’논리로 집을 지은, 전방위적 사기죄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의 꼭지점에 통일부가 있다.
통일부의 기본발상은 남북의 변증법적 통일운운하여 헤겔 같이 보인다. 그러나, 헤겔은 정반합 부분을 전혀 말한적 없다. 모택동 변증법이 진실에 가깝고, 유불선이 혼합된 부족적 진실과 연결된다. 전혀 헌법에서 솟아나는 논리가 아니었다. 건국 반대운동 부족주의 권력의 실현일 뿐이다.
김일성은 남한의 체제파괴가 아닌 남북대화는 할 필요가 없다고 못을 박았다. 김정은은 느그 할아버지 명을 잘 받아서 문재앙에 남한의 체제파괴가 확실한 경우만 종전선언을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런데도 하겠다는 것이 문재앙이다. 헌법 공동체로서 국가를 보호할 의사가 1도 없는 것이다.
박선영 교수의 법적 쟁송은 부정선거에서 회피당하고, 이낙연의 ‘사사오입’마저 기각당하는 현실에서 <어그로>같이 보인다. 그들은 민법 108조의 통정한 허위표시로 가장표시로 서구적 모습을 할 뿐이지, 서구적 표현에 걸맞는 의지를 할 의사는 1도 없기 때문이다. 사법부마저도 이런 동양과 서양을 아울러서 사기를 치는 공작에 사실상 한통속이 돼 왔다.
진실화해위원회 한 부분의 잘못이 아니다. 전체의 잘못을 입증해야, 부분이 무효가 된다.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다. 이것은 민주화운동의 슬로건이었다. 이 내용자체가 사실은 중화주의다. 세계사회는 이 슬로건을 1도 안 믿는다. 그러나, 조갑제기자 글쓰기에도 적지 않은 대량의 분량으로 중국사상적 본질에 서양개념 덧 씌우는 일이 벌어진다. 조갑제닷컴에서 어마어마한 분량으로 잡아낼 수 있다. 이러한 사고스타일의 건국 반대운동 부족에서 행해질 때 어떻게 나타나나? 이것이다. 즉, 헌법을 영남과 호남이 쌍으로 엿먹이고, 천도교 종교정치만 행할 때 건국반대운동 전라도 천도교인 천도교신파(북한도 천도교 신파) 색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의 문제다. 남북 문제로 북한을 끌고 오는 전라도가 경상도 천도교를 진멸하는 방향이기 매우 쉽다. 물론, 북한천도교청우당에는 경상도 천도교와 입맛이 맞는 소수파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차이는 ‘국민의 힘’정당과 ‘우리공화당’의 차이만큼 현저하고 현격할 것이라 기대할 가치가 없다고 본다.

통일부의 존재가 작심하고 건국반대운동파 편향인데, 외부로는 가장표시로 서구적인 민주정치 가치관을 구현했다. 이런 식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전부이며, 제일 꼭지점에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의 통일부가 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이들의 통일부를 부활 불가능으로 삭제하지 않는 한, 좌파정권 때마다 연례행사로 본다. 우파 국민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기구로 보나, 광주민중항쟁 전두환 강경진압이 과거에도 존재하였다고 믿는 유럽사회 동구권을 빽으로 이게 쉽지 않은 문제로 자리할 것이다.

통정한 허위표시. 그들끼리는 세금 빼먹는 날강도짓이며 편파적인데, 일반국민 못알아듣는 말로 공평한 척 한다. 명백한 국가범죄이며 국가가 국민을 사기치는 것이다. 김대중의 모든 작업이 사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