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안민 교리를 내세운 경상도 천도교의 남로당에 보복폭력보다, 사실은 천도교 신파 전라도 천도교 기반의 남로당의 폭력이 먼저 있던 게 사실이다. 

무한하게 서로 간에 니탓 내탓 경쟁하는게 무의미하다. 

이 당시에 인권을 주장하려면, 건국 반대운동의 정서를 이은 고려연방제로 정세현 문정인 도식이 없던가. 종전선언 드립이 있다면, 국가가 임의적으로 반국가 도식으로 상부구조를 재편하려는 움직임일 것이다.

박선영 교수의 고발은 아무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낙연 사사오입 도 기각하는 판에, 한국 사법부에 뭘 바라겠는가? 

사실, 경상도 천도교와 전라도 천도교 모두 유죄다. 70대 20으로 오히려 전라도 천도교에 더 깊은 죄문제가 있어야 하나, 경상도 천도교의 보복폭력이 과거사 문제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전라도 천도교가 영남 쪽에 크게 한방 먹임
영남이 으쒸 하고 한대 역공격함. 

이것에서 첫방은 감추고
영남이 호남 못살게 해요. 이런 가닥인 것이다. 
사실은 국민다수에겐 공포는 호남 좌파인데, 오히려 전두환 강경진압의 세계도움과 덧붙여 한국현대사는 그들이 가해자인데 피해자로 바뀌었다.

이런 역사조작인 것이다. 

5.18 문제로 박남선실장에서도 여실히 드러나지만, 노태우 장례하는 분조차도 남들에게 '광주'정신으로 온 영역이 합장하며 떠들라는 것의 종교의 자유 및 양심의 자유 침해에 무관심하다.

조선조는 됐거든,

조선조는 됏꺼든

민족신앙이거든

씨족 신앙이거든

아놔, 됏거든, 헌법은 아니거든. 서양법은 아니거든. 


박선영 교수에겐 홍준표의 역선택 끝판왕 주사파 언어(전두환=파시즘)보다 더 실망했다. 법학교수란 자가 어떻게 교육감 출마하면서 교육학원론을 무시하고 천도교 교리 위주라 가나? 

결국, 휴전 이후에 돌이킬 수 없이 증명가능하게 분명히 명백히 건국 반대운동정서에 돌이켰다는 증명 없는 건국 반대운동 남로당 세력 편들기는, 국가의 이적행위다. 이런 증명의 공적 장소는, 냉정한 말로 조갑제닷컴 할아버지 역량으로 어렵다. 우파유튜버 역량으로 어렵다.

정말, 정말, 

미국은 유튜브등이 어그로 끄는 게 일방적으로 위로 올린다고 답답해했다.

한국은 노인들의 문인들의 수필문화가, 대학가의 정규한 학술문화를 무찔러 버렷다. 우파에서는 노인들의 수필문화가 주인되기 위해서, 우파의 인문학을 고의로 씨를 말렸다.

헌법적인 문화는 양자의 어느 쪽의 승리도 아니게 덮어버리는게 답이다. 그런데, 김대중 진영은 언제나 남로당의 승리로 봉합한다.  그러면서 자유민주란다. 어떻게 믿나? 

남에 대하여 어떠한 이미지인가? 자기가. 양자를 공평하게 바라보는 시점이 필요하고 그래야 자유가 완전하다는 서구법의 위치를 배반하고, 이재명은 사대부 입장. 사대부는 관을 약탈적 입장이다. 


박선영 교수 같은 분들이 노인들의 준비없는 습작으로 우파가 세금을 전부 빨아먹은 극강의 좌경역사와 매칭이 된다고 본다. 조갑제가 쓰는게 뭐가 법치를 아느냐, 정치학을 아느냐, 철학을 아느냐, 뭘 아느냐.... 다 수필로때려버린다. 연고끼리는 빨아준다. 그런데, 젊은 세대로 확산하면 노리둥절하다. 정확히는 젊은 세대 식자층에 전혀 파급력이 없다.

박선영교수는 활동하려면 어그로를 끌려 고발한 것이다. 그런 어그로는 필요가 없다.

왜, 우파는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외에, 좌파의 극강 좌경화 역사와 싸우는 대항에 세금지원이 차단됐나?

조갑제씨의 행복위해 군사정권 과거팔이 위해, 좌익과 상대하는 공평한 기회는 왜 차단됐나? 이게 더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