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메시를 보고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
왜냐하면 니들은 메시와 너 사이의 경계 즉 벽이라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니들은 초딩하고 핏대를 높이고 싸우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럴가치를 못느끼는 벽이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열등감을 느끼는 것
그것은 마치 니가 뛰어넘을 만한 정도의 벽과 조우 했을 때이다
아 정도 벽이라면 나도 넘을 수 있고 파괴할 수있을텐데 라는 생각 말이다.
즉 너희들의 목표설정이랑 결국은 너희들의 능력치에 근사하거나 그것보다 약간 높은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역으로 생각해 보자
너희들의 도전은 결국 가까스로 다을수 있는 어떤 목표와 비슷한 것이다.
그러므로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너는 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필경 평생동안 그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패 성공의 문제에 대해서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온몸으로 부딫치라는 말이다.
그래야 스스로에게 말 할 수 있는 그럴듯한 변명이 되고
그 열등감의 수렁에서 탈출 할 수 있는 것이다
일년이 지났을때 스스로에게
아 그래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그때보다 열심히 할 수 없었을 꺼야
그러므로 나는 결코 부끄럽지 않다
나의 한계가 그것이라면 나는 또다른 분야에서 나의 한계에 도전하여 나를 증명해 보이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니들이 존나 실패하면서 도전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것은 바로 니들 스스로 자신이 온몸으로 부딫치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포기 할 수가 없었던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