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사다 팔다 해서 수익이 이렇게 나오는 중인데,
처음에는 10배로 시작해서 저번에 크게 두들겨 맞았다.
1천만원 갈때까지 안 팔아야지 하고, 1천만원 걸었다가,
3일전에 3프로인가 내려 갔을때 그냥 3백만원 날라가더라.
후다닥 놀라서 무조건 저배율 해야 살아 남겠다 싶고, 익절도
해야겠다 싶어서 배율도 낮췄다 . 3배 하다가 오르면 5배로
금액도 300~500만원으로 낮춰서 함.
다행히 어제 반등 잘 나와서 복구 중이고.
이더 5배, 50만원 마누라 것은 오히려 수익이 20% 더라.
이것은 현물 1천만원 가면 팔려고, 놔두는 중.
처음 이더리움 롱에 대한 장기적 마인드가 맞았어.
어쨌거나, 메이저 포트로 구성해서 저배율로 하니까 익절 타이밍 잘 잡고, 괜춘은 듯 하다.
오늘도 나는 쉬면서 열심히 재활 및 매매 해야겠다.
다들 성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