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글의 90% 이상은 충성과 반역이다. 

그러면, 그 글은 자유민주주의일까?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다고 볼 수 있을까?

6.25 전쟁 때 인민군 남침로를 개방한 죄과로, 군사정권 내내 규제를 당한 

전라도 천도교는 자유민주주의 본래의 규범을 원한다. 

쉽게 말해서, 전라도 천도교와 경상도 천도교가 다 똑같은 대접받는 세상을 

말하지. 

공권력 쥔 영남에 판판이 깨진 전라도는 

이제, 경상도 세력이 완전히 와해가 될 때까지 기다리고

조선후기 노론독재 방법으로 이완용이 국가를 깨고자 하면 저절로 깨진 조선왕조같은 구조를 만든다. 

이완용 시대의 부패와 

정세현 고려연방제 시대의 이재명 대장동 비리는 세트다. 



1987년 당시 제도권 언론

더 나아가서 1990년대의 제도권 언론. 전부 기망임. 

보찢 이재명이 1인당 100만원 이야기했자?

이떄도 있던 말. 김대중의 생산적 복지.


군사정권이 영남 유교에 덧 씌운 자유민주는 잘못이고,

계룡산 영성에 엮인 전라도 유교에 덧 씌우면 선?? 


일베 영남 노인 뿐만 아니라 호남 노인 모두,

헌법을 지킨다는데 아무도 헌법을 안지킴. 

그런 심리 있지?

참고서가 뻔하고 법학과는 안 나와도 

법학도 결국은 철학의 일부인지라, ..... 



트럼프가 한국을 손절하려는 근본 원인. 

법치가 자율상태로 안지켜지면 국민성이 개쓰레기 국가란 이야기.

이 구조를 노인들과 정치권이 주도함

힘없는 50대 이하 일반국민이 무슨 죄냐?

윤석열 시대에 한동훈이 무지하게 칼날 휘둘러서

좌파독재를 무효, 무효, 무효, 무효 만들고

한동훈과 복권한 우병우가 몇년뒤에 경선 치르고, 그럴 구조 만드는게 맞다고 본다. 

향후 30년 이상 한국은 일본처럼 하강한다. 

급강하 안하기만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