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론. 

그것을 안 믿는 사람들에겐 달리 보인다. 

세상이 그렇다. 

불교신자는 대부분 불교 안 믿는 이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강요안한다.

그런데, 신종교인들은 다르다.

통일부에 딱 후천개벽 신앙 꽂아넣고 강요한다.

<후천개벽신앙>의 이해는 좌익의 몸통 이해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북한급변사태론은 반북 천도교다.

그러나, 전라도 천도교와 공통분모가 있다.

그 공통분모가 박근혜 탄핵이고, 부정선거다. 


즉, 신종교 무당신앙의 눈으로 보지 않는, 종교중립적인 북한정보.....

이것을 못 견뎌하는 것과,

광주민중항쟁 호남 편향적인 정보. 여기서 비하를 위한 비하의 지땡땡 아니라도 중립적인 정보를 못 견뎌하는 것은 긴밀하다. 



한국의 모든 국가질서는 와해다.

대장동이 그 문제다. 

여기서, 지도자가 케어하지 않고 도망다니겠다는 도피적 심리(도교 무릉도원)로서 남북문제심리다.

전라도 유교의 조상신을 '대학'논리로 보는게 압도하는 것이다. 즉, 권력쟁취로서 유교이지, 수신의 유교는 작별한 것과 같다.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는 불법행위집단으로 사기죄 처벌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