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대해서 태도가 달라진 중국
어커스동맹이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결속력을 갖춘 동맹이라 중국도 매우 당황하고 있다.
심지어 전통적인 우방국이 아닌 미국이 자신들이 애써 개발한 핵잠수함기술같은 경우 국가전략핵심기술 절대 아무나가르쳐주지 않는 최첨단 기술인데 러시아와 맞서 싸우기 위해서 만든 미국의 세계패권의 핵심기술을 호주같은 자원국에게 그냥 떠넘겼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동맹을 넘어서는 무언가라고 보는 것이다.
중국은 호주의 자원이 없자 중국을 발전시킬 에너지가 부족해지고 호주를 건드리니 안좋은 일만 계속 발생하고 있다.
호주를 건드린게 단순히 그 나라를 건드린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어떤 거대한 정치세력이 있고 거기서 하달을 받고 보고를 받는 것으로 판단을 해야한다. 어떤정치가들은 미국과 호주가 같은 운명 공동체라고 판단을 하는듯 하다.
커먼웰스그룹이라 일컫는데 미 영 호주의 이런 동맹 결속력에 중국이 놀라 이 동맹그룹을 와해시키려고 그 중에 결속의 의미가 적어보이는 영국에게 이 동맹에서 빠져라라고 하고 있지만
사실상 이 동맹을 이끄는 사람들이 미국과 호주는 이해가 가지만 영국은 저 멀리 있는 나라가 왜 끼어들까 생각하지만 이 동맹체는 한국이 어려움에 처하자 170만대군을 보내줬던 한미동맹보다 강하면 강했지 덜하지 않아보인다.
거의 이 동맹체 중에 하나라도 공격을 당하면 자신의 나라 처럼 공격을 방어할 태세를 갗춘것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해군과 영국의 해군이 마치 몽둥이를 들고 우리 애 때린놈 누구인가? 찾아 해매듯 몽둥이를 들고 남중국해까지 왔다는 것이다.
이 커먼웰스의 수장인 영국여왕의 힘을 보여준 것이다.
영국은 탈유럽화 그리고 120개국의 이 거대동맹체 커먼웰스를 믿고 스스로 고립 브렉시트를 택한것이다.
중국이 무릎을 꿇는건 아직 힘을 더 기른 후 덤비겠다는 이야기로 해석해야 한다.
어쩌면 이 굴욕을 풀기위해 다른 작은 나라를 한번 누르려는 시도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