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 자유주의 = 정부 필요없다. =왕 필요 없다.

김대중표 자유주의 = 노자를 구사하는 황제
김대중표 경제민주화 = 사회주의 부족장 인식의 황제 

김대중표 자유주의 + 경제민주화 = 대중참여경제학. 

"자유주의"란 말은 미국 정치를 이해하려면, 미국식 민법 이해를 이해해야 함. 

그런데, 정규재나 김정호 교수나 민경국 교수나 김대중 경제학의 김영삼파트 분업인지 하나같이 신종교로 풀었음.


자유주의는 왕 필요 없다. 정부 필요없다. 부르주아 압살하는 일체의 거 필요없다. 부르주아끼리 서로 잘통한다 이거임. 

노자 소국과민이 아니고.

형은 정규재 일당들이 김대중 경제학 한 분과로 했던(즉,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에서 경제민주화를 뺀!!) 어마어한 산더미 그 이상의 산더미 자료를 알고 있다. 아니, 지금 정규재 만나서 유도질문하면 그 영역에 속할 멘트를 뽑아낼 자신도 있다. 

이 글을 쓴 이유. 자유주의를 잘못 배운 사람이 너무 너무많다.

자유주의는 경계 해체의 노장. 이런 식으로 매스미디어가 풀었다. 그런게 아니라는 학술자료는 어마어마하다.

노골적으로 조중동, 한국경제, 매일경제, 그리고 정규재일 당. 

이거 빼면 다 아닌거다. 

그런데, 이런틀을 믿는 사람이 왜 이리 많나?


김대중의 자유주의도 가짜다. 

노장사상으로 풀어준다고 하지만, 거기에 황제 사상 박아놓고 정부 비대화가신다. 병을 주고 약을 줘야 한다면서, 세금폭탄 공화국 세금살포 공화국 마구잡이 끼어드는 정부 나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