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시리즈로 전성기를 누린 스타 '브랜든 프레이저' 가 DC배트걸 단독영화에 합류한다

주요 배역인 빌런 '파이어플라이' 역이다





아캄 시리즈 겜 해본사람은 잘 알겠지만

날아다니면서 화염방사기 쏘는 꽤 고성능 빌런인데

배트걸과 고담 한복판에서 붙을 예정




현재 사전제작중인 레슬리 그레이스 주연의 배트걸 영화는
계속해서 캐스팅 소식들이 나오는 중인데

감독이 연출한 나쁜녀석들 3에 출연한
제이콥 스키피오 도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한다




현재 배역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감독이 검증한 배우를 출연시키는 거로 봐서
주요 배역임은 확실해 보인다고 함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에서 고든국장으로 출연했던 J.K 시몬스 도
배트걸의 아빠로 그대로 출연하는 와중에

감독이 밝힌대로 '배트맨' 역시 영화에 등장한다고 하니
벤 애플렉이 여기도 등장하는건 확실해 보임

영화는 2022년 개봉을 목표로 곧 촬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빨리 보고싶다
오늘의 단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