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잡종
1)출세시켜주고 인기를 얻게 해준 데에 감사하는 마음은 없고 그걸 때려잡자고 나섬, 개인적인 탐욕을 위해서 헌법정신 정의 공정 같은 허망한 배반용 탈을 써고 뛰쳐 나와 한때는 적이었던 세력에 붙어 그 우두머리를 하려고 하는 인물, 그가 진보인지 보수인지 구별이 안가기 때문에 윤잡종임,
2)나도 공직에 있어봤어 잘 아는데 윤영구 같이 행동하는 넘은 변방 떠돌다가 허무하게 사라져 버리는 게 공직사회요. 한데도 문재인이 그를 귀엽게 봐 분에 넘치는 대우를 해주었건만 그걸 모르고 헌법정신 어쩌고 나발분거죠. 임기제 정치적 중립 공정 탄압등의 말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했지만 권력의 속성 및 세상살이하고는 동떨어진 말이라 가슴에 와 닿지 않음,박통시절 김형욱은 변절했다고 먼 이국땅에서 양계장 먹이로 산화된적이 있지만 윤잡종은 그보다 10배의 변절하고도 멀쩡하게 걸어다니잖아요. 이재명이 임명권자였다면 윤잡종같은 것은 아예 싹이 터지도 못했을 것이라는 점을 안다면 사람좋은 문재인에 고맙다고 하고 또 세상좋아진데 감사해야 할 겁니다.
3)기존 보수인사가 윤잡종처럼 했다면 이해가 되지만 한때 고위직에 몸담았던 그가 그 자리가 주는 이득으로 배를 터지도록 불린 후 변신한 것은 선비정신을 짖밟는 것임,임명권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임용을 거부하던지 임용후에도 불만이 있었다면 뜻을 같이 할 수 없으니 사직하고 나와서 제힘으로 싸워 투사가 되고 평가를 받았어야 했을 것임,
4)그가 또다른 잡종 영감탱이 김종인을 스승으로 삼는 것을 보면 윤똥개가 잡종인 것은 틀림없어요. 주둥이 진중권도 따라 잡종점쟁이 된 거죠. 공직자나 젊은이들도 본받아 또 잡종될까 걱정됨, 청년들이 전세금끼고 잔액대출로 캡투자해서 "부자인지 빚쟁이인지 구별이 안가는 잡종행동을 하는 것"은 윤잡종 때문이요. 윤잡종=이건지 저건지 구별이 애매한 것, 이것과 저것이 혼합되어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