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사창가를 르포 형식으로 리뷰하는 일본인남성

한국풍속점 시세는 7만원~10만원인데 일본인은 1~2만원 바가지라 주의!

천호동 골목 진입

강동견찰서 순찰차에 놀람

화기애애한 두 한국인 남성의 우정

호객질하는 목소리

5/8호선 천호역에 위치한곳

50~60개의 점포가 있는것으로 추정

아가씨는 100명정도?

창녀가격은 10만원

이어서 영등포 잠입기가 나옴

아가씨와 흥정하듯 대화함

여기서 또 희희낙락 우정이 넘치는 한국인 남자들을 발견

영등포에서도 흥정만 하고 돌아오게된다

1호선 영등포역 5분거리라함

가격은 8~9만원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곳을 탐방

588 청량리인데 재개발 공사로 어수선하다고함

30분에 14만원? 이란 정보를 알고 너무 비싸서 시마이 했을듯

마마상이랑 쇼부치면 싸게할수도 있을듯

그다음 탐방한곳은 길음역주변 슬럼가에 위치한곳임

커텐으로 쇼윈도를 가리고있다 손님이 오면 쾅쾅 어텐션!

마마상이 상품을 보여주고있다

골라보세요 서비스좋아요~

돈암동인데 지하철은 길음역을 이용한다고함

슬럼가 골목을 지나처 가야함

길거리에 30명정도의 호객꾼이 있고

가격은 30분에 9~10만원

일본인 바가지를 피하려면 홍콩사람으로 국적세탁을 추천

드디어 이곳에서 실제 초이스를 했나봄

마마상이 미쿡사람? 이냐고 물어봄(혼혈인가?)

커텐을 제끼자

창녀들이 대기중

요년으로다가 오케이?

초이스해서 따라 들어가니

2층에 피아노학원처럼 밀실들이 즐비

밝은조명에서 다시보니 초이스 후회하는건가?

그녀의 안내를 따라 들어간 곳

정육점같은 하꼬방

리뷰어는 뭔가 실망해서 내상입은듯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