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economy/2021/10/20/7L6QAQDAOZCIZOZ3NLGGP6AWO4/
막스 베버의 ‘사회경제사’는 씨족주의로 경제가 될 수 없다고 확정적으로 논한다. 그러나, 김대중은 ‘호남 천도교’가 민주주의, 통일정책, 경제학, 지방자치, 인권, 기독교등 모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계약편에 나온다. 민법은 신의성실 원칙이다. 그런데, 천도교의 김대중시대 이후 장악 역사에서는 <통정한 허위표시> “사기”의 역사가 지대하게 깔려 있다.
문재앙의 종전선언이 있다. 여기서 peace가 나온다. 마치, 칸트의 영구평화론의 peace 같지만, 사실은 중국경전에 나온 ‘平和’로서 부족전쟁의 종말로서 남로~북로당 부족의 승리(한미동맹파 자유민주세력의 확고한 궤멸)을 뜻한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사기의 역사가 김대중파벌 승리의 역사에 있다. 대장동 비리에도 ‘공영개발’로 둘러쌓인 시장경제로 포장된 조선시대 사대부의 갈취 모습이다. 이를 감싸는 더불어 민주당에서도 마찬가지다. 천도교인들의 권력장악과 부정선거를 의제 밖으로 밀어내는데에는, 이렇게 모든 과정이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사기와 연결된다.
문재앙의 종전선언에 가장 열성적인 게 기독교계 이단인 신천지다. 그 신천지인 트위터 계정에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미국 크리스챤들이 정산적인 기독교로 착오하여 트친 신청을 해놓은 것을 보았다. ‘사실상 천도교인’들의 국제복음사기극의 존재다.
이러한 생각은 민주정의당 때도 있었다. 내가 느낀 판단 비슷한 내용을 분명히 민주정의당 때 ‘먹물들’은 이야기했다. 물론, 지금의 나처럼 확실히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그때 그 발언들은 그거였다고 본다. 그 판단은 노무현 때는 조선일보 이한우 기자에게서 ‘코드’(암호)정치로 나왔다. 나는 일베 정게에 자주 머물면서 ‘암호 해독’의 생활화를 시도한다.
신천지가 20대를 좋아하는 이유는 어리숙하고 잘 속아서다. 정게에 미친 놈 하나가 계속 정치권의 ‘암호’를 풀어버린다면, 천도교인들의 악마의 공작이 망해 버린다. 나의 침묵은 악의 비호가 되니, 악이 망하게 해야 한다고 본다.
정상적인 기독교와 문재앙의 종전선언에 물개박수를 치는 사실상 천도교인인 신천지가 존재하듯이, 한국의 부동산에서도 정상적인 경제학과 천도교 경제학이 공존한다. 국민은 정상적인 ‘경제학’의 관점을 기대하지만, 번번히 경제학의 탈을 쓴 ‘조선조 농업 경제학’의 소통관점의 답을 듣는다. ‘민족’이란 이름하에 이러한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사기를 강요당한다. 천도교 그들끼리는 동도서기의 진리지만, 글로벌 스탠다드 지식으로는 모조리 ‘사기 행위’일 수 밖에 없다.
미중무역전쟁은 한마디로 말하면 미국이 중공의 ‘시멘트 GNP(GDP)'의 공격이다. 그 결과는 이제 헝다 및 각종 부동산기업의 붕괴로 나타난다. 조선족 경제학자로 중국공산당 입장과 가깝다고 추정되는 안유화씨는 중국의 시멘트 경제성장의 약점을 여과없이 표시했다.
폭락론의 효시인 ‘선대인’은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 ‘이명박 엿먹어라’다. 지금의 폭락론은 중공의 ‘시멘트 GNP(GDP)'와 유사한 한국적 현상을 지적하고, 그 현상에 기인한 국민 피해를 논한다. 폭락론의 효시인 ’선대인‘은 그냥 놀부이고, 지금의 폭락론에는 ’이코노미‘ 원론 추구로서 중공식 시멘트 경제의 비판적 시각이 깔려 있다.
지금의 대출규제의 근원에는 서구 자유진영 경제국가들이 두 번다시 중공의 시멘트 GNP 국가를 허락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바젤 3’가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 논조는 조선시대 농업경제의 물꼬를 쥔 봉건전제주의로 바라본다. 천도교인은 물론 자기들은 천도교 신앙 믿을 자유가 있다. 그러나, 이렇게 글로벌 스탠다드를 이해 못할 지경으로 비비비비 꼬아버리는 데, 천도교를 때려박으면 안된다.
천도교 시장경제 관점에서 동양음행이론으로 돈을 피로 본다. 그러나, 서양의 시장경제 관점에서는 ‘화폐’는 민법관계의 국제확장에서 신뢰로서 약속의 결과이며, 개인주체의 소유로서 자유와 연결된다. 대출규제를 막을 수 없을 것이란 전제에서는, 천도교인끼리 생각하는 네트워크로 천도교인 아닌 이들에게 버블 폭탄의 하중을 전가해도 된다는 가치관이 담겨 있다.
천도교경제학은 정상 기독교와 다른 신천지 같은 기독교 이단에 속할 것이다. 경제학이 아니라 <이단 경제학>으로 보아야 한다.
조선일보 자체가 이중적인 시그널을 준다. 특히, 조선일보가 주는 어마어마한 서러움이 있다. 정치게시판에서 아직도 89년도 대학 입학 때 비운동권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이는 나 뿐이지 싶다. 국민의 힘당에서 비운동권 흉내를 내는 것도, ‘나’의 정게 존재 때문이지 싶다. 이때 운동권들이 ‘전태일’ 같은 이들이 전라도인을 호구로 보았으니, 이제 경상도를 호구로 보겠다. 대변자가 없으면 꼼짝 못하고 당할 것이다. 부정선거 피해자들의 발생을 그렇게 본다. 동시에, 그 연관성에서 김대중주의를 여과없이 밝히는 윤석열에 대한, 이승만 박정희 외에는 아무도 안보이는 고영주변호사등이 공포감을 느껴야 한다고 보는 시점도 있다.
5억 미만의 돈으로 15억 이상의 아파트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10억 이상을 융자를 써야 한다. 다양한 대출을 총동원해야 한다. 건설업과 PF대출업계를 위해서는, 대출을 계속해야 한다는 말은, 그 여파로 민생은 죽어나도 신경 쓰지 않겠다는 이야기다.
‘현타’(현실타임)가 안 오나?
그렇게 비싸게 대출을 끼고 살아야지, 이재명 같은 이들을 돈벌어주는 것이다. 이재명 같은 경우가 사실은 전국이다.
트럼프는 자유주의 경제관점으로 복종하든지, 아니면 한국과 멀어지든지 그런 시그널을 줬다. 김정은의 문제인 줄 알았던 상당부분이 문재앙의 문제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문제라고 한국언론이 보는 상당부분은 영호남 천도교 노인들과 여기에 연결된 신종교 언론의 문제다.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로 복귀한 바이든의 참을성으로 언제까지 갈 것인가?
민주주의, 지방자치, 경제학, 통일정책, 인권, 등등..... 정상 논리가 있고, 천도교인들끼리 만든 짝퉁 논리가 있다. 짝퉁 논리가 아니다. 이렇게 논해야 한다.
좌파체제 해체는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의 통일부를 둘러싼 ‘사기죄’로 모든 통일부 문서로 검찰 사기죄 재판함으로 끝나지 싶다. 불법원인급여로 통일부 공무원 봉급의 전부 국고 반납이 맞지 싶다. 헌법기구라는 민주평통 자체가, 헌법이 아니라 ‘전라도 천도교’(물론 북한 천도교와 같은 천도교 신파)의 종교정치기구가 됐다. 민주평통에도 사기죄 검찰 고발이 가야 할 시점이다.
국가의 존재는 이성법 중심의 법규범 일탈을 이성법으로 수렴하는 강제력 속에 존재한다. 배임죄가 분명한 이재명 경우나, 조국 수사의 경우에서나, 한국은 귀족이 띵까면 손발 동동 구른다. 군사독재 권위주의 이상으로 여야 한통속의 신종교집단이 뭉쳐버렸을 때, 국민의 보호가 없는 상태를 느끼게 된다.
KBS 박종훈 경제기자도 정통경제학 보다는 천도교 경제학을 배웠다. 한국 사회에서는 군사정권 국가주의와 다르게 드물어졌다. 내부총질이니 물어뜯는다로 내부를 막고, 외부는 ‘진영론’으로 비하하면 완전한 성채가 된다.
물론, 천도교 경제학은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나의 입장은 박정희 시대 때부터 책상물림 원론주의자로 있던 가치이고, 그것을 따를 수 없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답한다.
레이달리오 같은 사람은 90년 곡선이 꺾였다고 이야기한다. 시장경제의 곡선은, 곧 시장원칙에 존중하지 않을 때 재산의 손실을 당연시해왔다. 그런 관점으로 기독교신앙을 가졌다.
답답하고 속터지고 미칠 일이다. 이러한 천도교 경제학과 부정선거 은폐론은 긴밀하게 연결된다. 버블 유지하기 위해서 추격 매수를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면, 현타가 온 국민은 말한다. 5억 미만 가진 국민들이 이재명 행복 위해 10억 이상 대출 땡겨야 되는 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