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8월 바르야바 조약군의 체코침공 후
브레즈네프 독트린으로
침공을 다음과 같이 정당화 한다.
"사회주의 진영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개별 국가의 주권은 제한될 수 있다."
제국주의는 자본주의만의 전유물이 아닌 것이다.
공산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유일체제의 태양 김일성이 부랄이 빠싹 쫄 일이다.
이어지는 국제정치의 격변에 결국
"미군 철수가 북한의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 판단하게 된다.
중ㆍ소 국경분쟁, 브레즈네프 독트린,
베트남 문제를 포함하는 미국의 대아시아 정책인
"노란 원숭이들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 남아라"는
닉슨독트린, 이어서 핑퐁외교와 닉슨쇼크
(금태환 달러 정책의 폐기로 인한 달러가치 하락과
상대적인 원자재 가격 급등 쇼크:브레튼우즈체제 붕괴)등
국제안보ㆍ경제 더블 쓰나미 상황에서
남ㆍ북 쌍방은 부랄이 빠싹 쫄아서
7.4 남북 공동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트렁피즘이 불러온
국제정치의 변화는 새발의 피다.
하긴 그 대단한 트리키 디크Tricky Dick
닉슨도 좋은 꼴 못보고
슨상님도 줘패는 상남자
트럼프도 미국의 신귀족 기득권자들에게
씹히고, 뜯기고! 믹서기로 갈려 결국 저지랄이 났지!
ALZ Joe 만세!)
"강력한 미군의 주둔"이
한반도의 지정학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원조 백두개족보 김일성의 판단이었다.
《물론, 기밀해제된 미국의 정보들이
당시 한반도의 긴장 완화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하는데
로우데이타를 못봤지만, 뭐 어쩌면 당연한 애기다.
포터의 "통일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 처럼
당시 미국의 한반도 정책은 현상 유지,
즉 분단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었다는 것은
상호 전략무기 제한 협정(SALT) 중이고
소위 이른바 데땅트(하여간 이 놈의 주둥이들은!)라고 씨부렸지만
냉전 상황에서 달리 한반도 정책이 있을 수도 없다.
남한은 그야말로 괴뢰정권인 북한과 달리
20대 초기 인생을 혁명가로 사형수로,
일제에는 불온한 사상가이자 무국적자로
반백년을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부인 이승만대통령이
해방정국에서 미국 ㆍ소련의 힘의 대결 중에
미군정과 부대끼며 탄생시킨 국가였다.
평균적으로 극히 낮은 민도의,
자기 말과 글 조차 이제 막 제대로 쓰기 시작한 조선인에게
우남이 선택한
혁명적인 급진적 자유민주주의 원칙의 정제 수립에
한편으로 좀 무책임한 것이 아닌가 여기고
한편으로 그 놀라운 신념에 감탄하기도 했었지만,
대륙 썩은 짱깨 놈들의 추저분한 짓들과 반인류적인 만행들,
이치적으로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포함한 모든 것이
공산당 홍색귀족들의 주머니 속 물건같은
중공의 정치ㆍ경제의 드러나는 적나라한 민낮을 보면...
그 놀라운 혜안에 새삼.........비록 몇 년의 시험으로
불가능 하다 할지라도 ..일방은 민주보통교육으로.
일방은 자유민주적 경제 질서 속에서 생활하며
조선인의 생물학적 체제를 인격적으로 융합하고
자유민주적 질서의 가치체계의 사회로 통합시키며,
인간의 역사를 비추어 당연 느릴 수 밖에 없지만
점진적으로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스스로를 던져 발판을 만든다는,
조선인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믿음과 그의 용기에 존경을 표하게 된다.
또한 혁명가이자 불온한 사상가,
음모가(대가리 깨진 짱깨는 이런 경우 양모가陽謀家라 하겠지!)로서
65년을 오로지 고군분투 했던
그의 불운한 말년을 생각하면 숙연함을 금할 수가 없다.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는 그 심정도
자신이 인식한 역사 앞에서 그러했을 것이라 짐작한다.
대한민국의 탄생을 부정하고
힘들게 헤쳐온 역사적 과정을 폄훼하며,
어줍잖은 혁명을 꿈꾸며
부패하고 반인류적인 짱깨의 똥구멍을 빠는
남한 빨갱이, 삼류도 못돼는 혁명가 쉬키들
대가리를 도끼로 쪼개서 들여다 보고 싶다.
뇌가 들었는지 똥이 들었는지 텅텅 비워진 깡통인지!
자신이 사는 국가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질 못하고
왜곡하고 부정하는 놈들에게
국가의 발전과 안전을 기대하는 대가리가 깨진 놈들은 또 뮈냐!
그러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운운 하다니
똥개도 비웃는다..... 주둥이만 벌리면
대륙 짱깨식 젖을 까는 소리다.
더 이상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분단은 찌질한 과거와 국제정치의 구조적인 문제였고,
남한과 북한은 그 구조 속에서 탄생했으며,
남침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을 통해
상대를 견주어 각자의 삶의 방식을 이해했고
자신의 존재의 의의를 돌아보게 된다.
이른바 "국가는 전쟁을 하고 전쟁은 국가를 탄생시킨다"라는 것이다.》
현재 미ㆍ중 열전이 에스컬레이트 중인 동북아에서
한반도의 그런 지정학적 숙명은 현재에도 역시 진행 중이다.
비록 남ㆍ북 양방 중 어느 일방이
배타적인 한반도의 지분을 주장한다 하더라도,
또 설령 그 정당성이 그들 각자에게 있다 하더라도,
가혹한 (현실주의) 국제정치 현실에서
남ㆍ북한의 어느 일방의 힘만으로는 통일은 불가능하다.
비록 북한이 절대무기(absolute weapon)인
핵을 가졌다고 해도 여전히 그렇다.
(뭔 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는
미친 개가 핵무기까지 가졌다니 젓된거 인정!)
통일된 한반도를 국제정치학에서 표현하는 말이 있다.
중국에게는 뒤통수를 때리는 망치이고,
일본에게는 심장을 겨누는 단도이며,
러시아에게는 동토의 자물쇠이며,
미국에게는 대륙을 겨누는 방아쇠라고 한다.
참으로 칼이나 총 보다 더 무서운 주둥이질이다!
독일 통일을 두고 프랑스와 영국이 그랬듯이,
한반도의 통일은 인접국이 결코 동의할 수없는,
실질적 위협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중공도 러시아도 일본도 심지어,
힐러리가 골드만 삭스의 비밀이 아니게 된
비밀강연 (2013년)에서 말한바
“우리는 한반도의 통일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북한이 남북관계를 완전히 깨트릴 정도의
사고만 치지 않으면 된다”
미국도 그러할 가능성이 높다.
http://m.viva100.com/view.php?key=20170426010009399#imadnews
그들 4자는 세계 1위~4위까지의
군사ㆍ경제적 능력을 갖춘 국가들이며,
불행히도 통일 후에도 어떤 식이던지
더불어 살 수 밖에 없는 지정학적 동반자이다.
그 중 한반도에 영토적 야심이 없는 미국만이
현재 유일한 동맹국이다.
(다른 동네에 가면 보스가 될 수 있다 해도
운명적으로 그 동네를 벗어날 수 없다면,
무서운 보스들 틈바구니에서
"꼬붕으로 살아남기"에서,
달근이 처럼 오로지 주둥이로 살아남으려거나
어리석게 총대 메는 방식으로 살아 남으려 하면
한 방에 훅 간다. 개ㆍ돼지처럼 굴지 말고,
감정을 자제하고 인내하며 실력을 배양하고
담대하고 현명해져야한다.
일단 상호 호혜적이고 상호에게 이익이고
노정이 같은 방향이면
적과도 함께 할 줄 알아야 한다.
서로 죽고 죽이던 미국과 일본이 그렇고 베트남이 그렇듯이!)
자신이 처한 현실을 알고 상대를 확인해가며,
비록 그 현실이 괴롭더라도 받아들이고 숙고해야 한다.
그리고 한반도는 주변국 대비 종심이 너무 짧다.
미ㆍ중 열전은 톤다운이 될까?
만약 이대로 톤다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현재 미국에게 EU는 나가리!
(물론 미래를 선도할 반도체 공급체인을
아시아에서 백인들의 공급망으로 전환하기 위해
EU와 협력한다고는 한다
근데 EU는........)
중동도 상당 부문 나가리!
현재 미국의 이익은 아시아에 있다.
전통적인 미국의 (지역) 밸런스 외교 자체가
현재 구도에서는 나가리다!》
톤 다운 필요성이 있고
또 일단은 그렇게 된다면,
관련국들의 국ㆍ내외적
권력의 역학관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까?
짱깨와 양키 사이 주고 받는 거래가 있었을까?
없다면 앞으로는 있을까?
과연 일본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아
대담하게 꼬리를 저어 몸통을 흔들 절박함이 있을까?
있다면 어떻게 가능할까?
북한은 현재도 백두 개족보의 개정은이 단독권력일까?
매파 군부의 집단지도체제일까?
아니면 그 두 세력의 연합권력일까?
개정은이에게 달리 세력이라는 것이 있을까?
아니면 일부 권력이 어느 강대국의 하수인인 정권일까?
남한은 어떤 모습인가?
핵으로 무장한 북한인데 어떤 상황을 염려해,
무엇 때문에 쫄았을까?
북한의 핵무장 능력 과시는 뻥카일리는 없다.
그럼 지금 저 모습이 구라인가?
연락선 복구와 종전협정 거부는
남한에 대한 대민 대선 심리전인가?
한ㆍ미ㆍ일 정보 수장은 어떤 의견을 나눴을까?
짱깨는 '확 찢'을 밀고 있을까?
북한은 누가 대통령이 되길 바랄까?
《짱깨의 소위 변방을 지배ㆍ관리하는
그들의 전통적인 전략이 있다.
오랑캐의 왕을 임명하여 위무하고
다시 그 왕의 신하들에게 작위를 내린다.
왕의 신하는 왕이 준 직위와
짱깨가 준 작위를 둘 다 받지만,
필요시 짱깨는 그 신하의 작위를
왕으로 올릴 수 있다는 것을
강(권력)ㆍ온(재물) 양면으로
과시하고 적절한 순간에 확인시킨다.
이른바 이이제이 이간책이다.
조선도 왕과 중국 황제의 신하인 대부로
500년 내내 주자학 씹선비질까지 더하여
그 범주를 결코 벗어나지 못했다.
짱깨의 시간은 여전히 중화中華에 머문다.
더구나 남ㆍ북한은
구조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분열되어 있다.》
양아치 승냥이까지
합법적 폭력인 권력을 먹겠다고 덤비고,
그걸 밀어주는, 생명을 다한
무능력한 쓰레기 권력과 또 거기에 헐레붙은
GSGG들이 설치고,
맞선 측은 여전히 똥오줌을 못가리는,
자기가 선 자리도 모르고 이상한 팻말을 들고
머저리들의 행진을 하는 대선 가도의
개판 풍경이다!
개싸움 구경에 미친 안과
바깥이 복잡하게 맞물려
난장판 오리무중이다!
바람이 분다!
하지만 일단은,
2022년 중공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미ㆍ중 거래가 있다해도
베동을 계기로 하기는 일련의 프로세스와
남은 시간적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까!)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고,
대선 파장의 꼬라지도 봐야
날리는 쓰레기들을 보며
그 바람이 어디로 불지!
도살장 피 내음을 몰고올지!
.............................
피할 수 없다면,
억지로 라도
즐기자!
단, 자유민주정체의 한 표를 가진 주권자로
역사의 숙명적 과제을 잊지만 말자!
다가오는 전쟁의 그림자(1)
https://m.ilbe.com/view/11373337519#_enli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