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mm(M19) 박격포.

70여년 전 보급된 박격포 60mm(M19) 등이 아직도 일선 부대에 배치돼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14일 파악됐다. 군은 “오래되긴 했지만 기능 검사를 통과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6·25 전쟁 개전 초기인 1950년 첫 보급된 박격포 1450여문과 권총 400여정이 육군 제2작전사령부 등 일부 군부대에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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