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제의 배춧잎 투표지부터 살펴보자

 


 

뭐 이렇게 생겼다

대부분 부정선거충들이 착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사전투표지를 인쇄할 때 지역구투표지와 비례투표지를 각각 다른 프린터에서 인쇄하는 줄 아는거다

그럼 실제 사전투표지가 인쇄되는 모습을 살펴보자

 



 

잘 보이지? ㅋㅋㅋㅋ

부정선거충들의 생각과 달리 지역구투표지와 비례투표지는 같은 프린터에서 인쇄가 된다

 

그럼 이제 지역구투표지 아래에 어떻게 비례투표지가 인쇄되었는지 설명을 할건데, 이 부분은 하태경TV를 참조하겠다

 








 

하태경의 설명에 약간(!)의 오류가 있어서 좀더 부연설명을 해줄게

 

배춧잎 투표지 사진을 보면 지역구투표지가 끝까지 제대로 인쇄가 되어있으므로, 하태경의 말처럼 일부가 걸려있는 상태에서 비례투표지가 인쇄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저렇게 비례투표지가 인쇄 되려면 지역구투표지가 아직 프린터의 토너 아래에 위치해 있어야 하는데 그 상태에서 지역구투표지와 비례투표지의 일부가 동시에 인쇄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단 지역구투표지는 끝까지 인쇄가 되었다고 보는게 맞다

그렇다면 지역구투표지가 끝까지 인쇄가 돠었지만, 어쩌다 보니(!) 투표지 일부가 밀려서 다시 프린터 안으로 들어갔고, 그 상태에서 비례투표지가 인쇄가 된거다

여기서 디테일을 조심해야 하는데, 그냥 밀려들어간 게 아니라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왼쪽으로 2cm 가량 비스듬하게 이동한 후 들어간거다

그런데, 저렇게 들어가려면 왼쪽으로 밀린 투표지가 투표지 사출구 범위를 벗어나게 되므로 투표지 일부를 접어야만 가능했을 것 같은데, 투표지에 전혀 접힌 흔적이 없어서 잠시 당황했었다

하지만,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는 특별한 재질이었다

 


 

이로서 모든 퍼즐이 맞춰지고 배춧잎 투표지가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 지 깔끔하게 설명이 된다

 

 

 

 

 

 

 

 

 

 

 

 

 

 

 

 

 

ㅅㅂ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

 

415 부정선거는 명백한 내란이고, 주동자는 사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