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13 장갑차 의 능동방어장치? 로 사용했다고 함..ㅋㅋ
은 뻥이고

대규모 시위를 진압하기 위한 군중제압 용으로 고무탄이 장전된 크레모어 를 M113 외부에 설치해 효과적 으로 사용했다고 함.
정식 명칭은 M5 MCCM 비치상성무기 라고 함. 
디자인 과 크기 가 M18A1 과 상당히 유사한데 
M18A1 을 기초로 개발 되었기 때문. 


M18A1 과 구분하기 쉽게 뒷부분이 밝은 녹색의 고무판 으로 되어 있슴. 
15m 정도 거리에서 피격당했을 시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고 졸라 아프기만 하다고 한다.

민노총 시위때 이거 투입해서 싹 쓸어버리면 딱 좋을것 같다. 

보통 기갑장비 는 근접해 달라붙는 보병으로 부터 쉽게 무력화 되기 때문에
달라붙는 보병들을 손쉽게 제압할수 있는 근접방어병기 를 개발해 사용해 왔고 
이는 생각보다 매우 효과적이었지 만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바로 아군 전차와 근접해서 전투를 벌이는 아군까지 ㅁㅈㅎ 시킬수 있다는 것. ㅋ



2대전 독일군이 사용한 가장 유명한 전차 티거1 3면도
포탑 상면 장전수 해치 바로 뒷쪽 작은 동그라미 를 함 보자




바로 요 부분




바로 S마인 대인지뢰 발사용 격발 장치 다. 


실물은 요렇게 생겼다.

저 구멍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전차 내부에서 대인지뢰 나 신호탄 을 장전한 다음 격발기구를 잡아 당기면 바로 격발된다.

별도로 뚜껑을 열어 신호탄용 권총을 집어 넣거나 총류탄 등을 발사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했지 만
대전 후반기로 가면서 그닥 효율성도 없고 방어력에 문제가 있어 결국 폐지되게 된다. 

그러나 소련은 이런 궁색한 방어장치 따위는 개발하지 않았다고 한다
마더러시아 슬라브족의 진정한 기상을 보여주는 그들만의 전술


탱크 데산트~!!
가랏~ T-34
바로 보병을 잔뜩 태우고 함께 화기를 난사하며 적진으로 돌격하는 어마무시한 전술을 즐겨 사용했기 때문에..

실제 2대전 당시 소련군 지휘관들은 무모한 돌격전술 을 마구마구 사용했는데
엄청난 인명손실 에도 이런 전법을 즐겨 사용하는 연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우리는 싸울 남자가 얼마든지 있다 라고..

그렇게 2대전 종전 70년이 흐른 지금도 러시아는 엄청난 성비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다.
지금은 사지멀쩡한 남자 에게 가랑이를 벌릴 여자가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ㅋㅋ

1줄요약
폭도는 죽여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