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가 국가 요직에 두루 포진하고 있어서
전투력이 강한 군인이라야 바로 잡는다. 

종북좌파 김대중의 정신을 이어받겠다는 윤석열과
김대중 묘소에 가서 절하는 홍준표로는 어림없다. 

심동보 후보는 박근혜 누드화를 떼어버린 용감한 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100명보다 더 가치있다.